미아·송천·삼각산 뉴타운 권역
미아뉴타운 사업으로 2000년대 중후반부터 SK북한산시티, 래미안 계열 등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강북구 안에서 아파트 밀도가 가장 높은 곳입니다.
수유·번동 다세대 권역
수유역·번동 일대는 1990~2000년대에 지은 3~5층 다세대와 소규모 빌라가 골목마다 밀집해 있고, 번동에는 1990년대 주공 단지도 있습니다.
우이·삼양 산자락 권역
북한산·우이천과 맞닿은 경사지에 단독주택, 오래된 다가구, 소규모 연립이 흩어져 있습니다.